늦은 나이에 공부를 하려니 힘드네요.
특정 소재(자재)판매가 가능해져서 해당 소재에 대한 내용을 보다 아이디어가 많이 떠올라 그렇게 이런저런 아이템을 만들어 보고 있는데 이게 상당한 파급력이 있는 소재였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아? 이런거 좋은데??"하고 아이디어가 적용된 이런저런 신제품을 2달째 직접 시제품화 하려 만들다 보니 별의 별 원소 기호를 다 접하고 또 그 특성을 알아야 해서 파다가 보니 결국 논문들을 읽게 되고...
저는 논문이란게 과학자들의 망상을 논리적으로 풀어 놓은 그닥 가치가 없는 것들로 생각했었는데 아...이게 정말 엄청나게 유용하네요. 모든 중요한 실마리가 논문안에 다 있어, 마치 php 함수를 모아 놓은 레퍼런스를 참조하고 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가치가 있더라구요.
네. 좋은데 힘들다...는 글이고 까막눈이 낫 놓고 기억자를 2달만에 읽었더라는 내용입니다.ㅎㅎㅎㅎ
늦은 나이에 힘드니 젊어 공부하자라는 글은 아닙니다. 젊어서는 놀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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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정말 시장성이 있다면 조만간 대박이 나실듯..... 계속 친하게 지내요...^^
제가 지금 그누보드와영카트를 일본에널려있는것과 비교하며 분석하며 수정하고있는데
그누보드나영카트가 확실히 기능이아무리좋고 뛰어나더라도 인지도가 우선인거같습니다..
상품화하시려면 인지도,일반의접근성............등등 많이고민하셔야될겁니다.
묵공님이 정말꽂길만걸으시길~~~~~~~~~~빌겠습니다.
오늘만나시는거 잘되시길~~바랍니다.
파이팅~~~~!!
성공을 기원합니다.
[http://sir.kr/data/editor/2004/85a7c80fab7c855faf23e194fecf70bc_1585784342_2187.jpg]
그 소재 자체가 특수한 것인데 그것을 더 특수하게 만들었고, 더 특수하게 만든 그것을 더 더 특수하게 활용할 수단과 방법을 만드셨으니 최소 실용신안감입니다.
오늘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