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추모의 날

· 5년 전 · 880

 

6년 전 오늘

믿을 수 없던 일

우리 소중한 아이들과 이웃

세월호의 아픔은

우리들과 함께 영원히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그런 일들이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