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청소할 때..

삐뚤어진 가구도 정돈하고 먼지도 털고..

벽에 칠해논 말도 안되는 낙서들도 지우고..

구석방에 곰팡이 냄새도 환기하고..

 

잔디에 싸질러 논 개새끼들 똥도 치우고...

담넘어 들어온 도둑놈 발자국 흔적은 새로 이사온 경찰서에 신고도 하고..

 

출장갔다오니 할 일이 많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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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대청소 할 일이 많네요..
https://m.news1.kr/articles/?3910915
벽화도 그리시고 정말 예술인의 삶을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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