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청소할 때..
삐뚤어진 가구도 정돈하고 먼지도 털고..
벽에 칠해논 말도 안되는 낙서들도 지우고..
구석방에 곰팡이 냄새도 환기하고..
잔디에 싸질러 논 개새끼들 똥도 치우고...
담넘어 들어온 도둑놈 발자국 흔적은 새로 이사온 경찰서에 신고도 하고..
출장갔다오니 할 일이 많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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