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살리기
호주의 세계적 관광지인 골드코스트에는 42km 에 해당하는 모래사장에의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상어망이 쳐져 있습니다. 문제는 이곳에 고래들이 자주 걸려 시민들이 고래 살리기 운동을 볼 수 있는데 어제도 새끼 고래 한마리 를 구하기 위해 보트를 타고 지나가던 한 주민이 바다로 뛰어들어 새끼고래를 살려 줌으로서 현재 많은 방송에 출현하는 계기가 되었네요...ㅎㅎ
"당신은 영웅이 되었네요" 라는 말에 "누구나 그 상황에서 하는 일인데요" 라는 그의 대답에 참으로 인간적인 호주인을 느끼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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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영연방 국가는 인종차별의 전통이 있어요
물론 모든 국민이 그럲다는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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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라는 말은 과한 자신감으로 괜히 비딱선 타고 싶어지는 욕망이 생기는 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