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많다 보니 총알이 없어서 지급받으려 집에 왔는데 20일 전에 제가 준 돈인데 마치 인심쓰듯 주시는 여자사람을 보고 있자니 제가 좀 멍청한 사람 같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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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주고나서 3초지나면 땡입니다 ^^;
전 이번에 숙소 렌트 얻으면서 디파짓 비용 달라고 했더니 당신 살 집이니 당신이 알아서 하랍니다.....ㅠㅠ
제가 일하러 왔는데 마치 놀러 다니는 사람 취급 당하는게..... 아오~ 지금 생각 해도 열받네....
결국 꽁쳐둔 비상금 털었네요.....ㅠㅠ
그래서 졸라매게 되죠..ㅠㅠ...
차라리 돈관리 안하는게 속 편해요...
사업이 자리를 잘 잡으신것 같아 보기 좋군요.
냑 회원들은 다 부자 됐으면 좋겠네요.
낭중에..........확인............합니다.......어디다가 썻는지...............ㅎㅎㅎ
서로가 힘들어지기 전에...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