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겨울도 시작안했는데,  웬 실링팬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여름을 준비할려면 실링팬이 하나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된 한국집의 문제가 천장이 낮다는 것이죠..

 

그래서 찾아 보니 루씨에어 Lucci air 프레이저CTC 132cm DC실링팬 

 

이네요..  높이가 19.5cm정도면 대략 현재 설치되어 있는 천장 등과 비슷할 것 같습니다.

 

리모콘 되고,  역풍되고,  높이가 낮은 모델이 또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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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모토 높이가 있어서 그런 모델이 거의 없지 않나 싶네요. 한 20여년 전에 옥색과 함께 저런식의 바람개비(?)를 많이 달았었는데 유행과 함께 거의 사라졌죠. 언급하셨듯이 한국은 천정이 너무 낮아요.
@묵공 저 모델이 호주산이라고 하네요. 아마 호주도 220V를 사용하는지..

하여간 실링팬 있는 집에서 살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여름에 역풍으로 틀고 자면 시원합니다. 에어콘 조금 틀어도 되고..
@마젠토 한국은 거의 에어컨이 천정형이라 저 역활을 대신해 주기도 합니다. 벽걸이형 에어컨에 실링펜은 궁합이 잘 맞을 듯 하네요
@묵공 미국도 에어콘은 천장지역에서 나옵니다. (달라스) 일부지역은 천장근처 벽에서..
그래도 대부분 집이 실링팬이 각 방마다 달려 있습니다.
저는 저런것은 레스토랑이나 호텔에서나 봤네요~~~~~~~
일본은 한국보다도 천장이낮아서 저거달면 잘못하면 부딪힘니다..........ㅎㅎㅎ
그나저나 @마젠토님은 아주 한국으로 돌아오신건가요?
@구다라 기회가 되면 돌아와야죠
천정공사부터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천정을 지지하고 있는 자재가 너무 약해요.
@fm25 85년도에 지운 집인데 더 그럴수가 있겠네요
실링팬을 보면 영화 데스티네이션이 떠오릅니다. 과한 안전욕구때문에 저는 실링팬 평생 설치 못할듯 싶어요 ㅎㅎ
@뒷집돌쇠 데스티네이션은 어차피 죽을 사람은 정해 졌다이니.. 나름 안전하게 설치해서 사용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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