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 관리 하느라......
제수씨가 스킨케어를 하니 본의 아니게 레이저에 각종 시술을 공짜로 받았더니
이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이것저것 구입 하려니 돈이 제법 많이 들어 가네요....^^;;
하지만 이번엔 공짜가 더 많습니다.....ㅎㅎ

이왕 사는김에 두개 사서 울마님과 나누어 써야 겠습니다......^^
요즘 화장하는 남자들이 많아져서 꼴불견 이라는데 전 화장은 아니니 괜찮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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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머가그리 비싼지...
스킨로션 바르는 것도 잊어버릴 때가 있곤 합니다.
아직은...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삼촌..
더불어 스킨 로션 발라본 적이 손꼽힙니다. 아미도 울마님과 연애 할때 몇번 발랄지 싶네요.
이제 나이들어 제 피부가 호강하고 있네요....^^
그리고 전 어르신의 삼촌이 아닙니다. 벌써 망이 오신건 아니시죠....ㅎㅎ
모른척..모른 척..하기..
음..
아휴...언제 70대인 걸 인정하실런지...
@해피아이 님 퇴근시간이 다 되어서 드리는 글이니 이 글에 대한 비밀은 지켜주세요....ㅠㅠ
이런 글을 한번씩 쓰다 걸리면 제주분 이시라고
낑깡을 코구녁에 쑤셔넣겠다...
해녀들 잠수복으로 싸다귀를 날려주겠다....
제주 혼저옵서 면 돌 하루방으로 호박을 부셔주겠다...
등등....
하시며 쪽지를 보내는 통에 잠을 설치고는 합니다.
제가 그렇게 해도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만..ㅋㅋ
알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