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 단계에 있는데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용어라는 것이 참... 그렇습니다.
"자사몰"... 용어 자체는 깔끔한데
어딘지 모르게 많이 알고 있지 않은 용어 같기도 하고...
만약, 이 용어를 잘 모르신다면 검색하지 마시고 생각하신대로 말씀해 주실수 있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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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스마트스토어 등 입점몰이 아닌 자사에서 직접 제작, 운영하는 쇼핑몰... 정도...
부정적인 뜻으로 어르신들이 많이 쓰는 단어가 생각나네요.
오픈마켓과 내 쇼핑몰 둘다 물건을 파는 업체에서, 오픈마켓과 내 몰을 구분하기 위해 쓰이지요. ^^
대체할 말이 딱히 생각나진 않는다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쉬핑하는 사람이 하나 쓸 정도로 주문이 많이 들어 오게 되더군요. 그런 다음 다른 신 제품을 올려 놓아도 어느정도 팔리게 되는 효과가 있더군요.
카드 구매가 쉽게 되고, 배송 추적등 필요하고, 비회원 구매 필요하고, 포인트 적립 필요(다른 온라인 몰에서 구매하는 것과 가격은 같지만, 수수료 대신 포인트를 줄수 있는 다양한 방식)..
그외에 필요한 기능들은 뭐가 있을 까요?
저는 많이 들어봤네요 ㅎㅎ
대기업같은 경우, 모두 자기네가 회사 차려서 팔게되면???
끔찍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폐쇄몰이 떠오르는데요. 말그대로 좀 닫아놓은 이란뜻인데요..
잘 안알려진 좀 비공개로 운영하는 오픈마켓.. 대체로 좀 VIP랄까요? 그런분들이 주 고객인 쇼핑몰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raceruda&logNo=22087922657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ttps://85pro.kr/
@루돌프사슴코 찾아보니까 이렇게 정리하신 분이 계시네요..
거기에 몰만 합쳐진거니,
자기 회사 쇼핑몰 아닌가욤...?
당사몰이라는 말은 못들어봤어요.
폐쇄몰- 회사자체쇼핑몰 직원구입
그냥 이런생각 드네요
반갑습니다.리자님.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