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해주신것 다 먹고 갈려니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맥주와 소주 그리고 곶감과 호두의 만남
곶감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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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미쿡엔 언제 오시나요?
아쉽네요..코로나 아니었으면 모임이라도 가졌을텐데..
미쿡 가셔서도 건강하시고..
모쪼록 모든일이 생각대로 되어가는
행복한 21년도 되시길 바랍니다^^
ps : 미쿡에서도 여기서처럼 왕성한 활동(?)하시겠죠?
만나뵙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조심히 들어가셔요~
코로나 때문에 같이 식사 한번 못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