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비서의 면직과 관련해서는 운전 업무를 보던 수행비서였지만 주행중 SNS에 글을 쓰고, 채팅을 하고 졸아서 안전에 위협을 느낄 정도였다고 했다. 잦은 지각으로 일정에 늦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고 언급했다.
류 의원은 "업무용 차량으로 3개월간 위반한 12건의 범칙금 고지서를 보니 8번은 제가 타고 있지도 않았고, 개인적 용무인 적도 있었다"면서 "해고노동자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한 정치적 공방에 기꺼이 대응하겠다"면서 "면직의 정당성 여부와 함께 당의 판단을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10개
수행비서와 '업무상 성향차'가 있음에도 '면직'은 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요번에 아동학대 누명 어머님처럼 .... 어쩔수 없이 일하다 개인사정에 따라 조퇴도 할수 있는거고 그런거지...근데 제 시간에 퇴근했다고 잘랐음; 개갑질
정의당이 뭐하는 당인데요 노동자들 인권보호를 기치로 창당한당 아닌가요
해고 일주일전에 통보했다자나요
노동법에도 최소 30일입니다
법적으로도 도의적으로라도 안맞죠
"전 비서의 면직과 관련해서는 운전 업무를 보던 수행비서였지만 주행중 SNS에 글을 쓰고, 채팅을 하고 졸아서 안전에 위협을 느낄 정도였다고 했다. 잦은 지각으로 일정에 늦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고 언급했다.
류 의원은 "업무용 차량으로 3개월간 위반한 12건의 범칙금 고지서를 보니 8번은 제가 타고 있지도 않았고, 개인적 용무인 적도 있었다"면서 "해고노동자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한 정치적 공방에 기꺼이 대응하겠다"면서 "면직의 정당성 여부와 함께 당의 판단을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인이 양어머니가 정인이가 유별났다...그런말을 믿어주는 꼴입니다...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