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 50분에 먹는 콩국수
그누보드를 PHP 8에서 정상 작동 시키려고 뻘짓을 하고 있는데
급 배가 고파서 야참 콩국수를 소면이 없어서 칼국수로 만들어 보았네요.....^^

인스턴트 콩가루를 물에 섞어서 만들었는데 맛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혼자사는 유부남 또는 기러기 아빠 그리고 홀아비 님들께 추천 드립니다.......ㅎㅎ
얼른 먹고 또 짜집기 하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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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한쿡엔 이런게 있지 말입니다.
잘 삶은 다음에 얼음물에 휑구고 차게하면 면발이 오도독 오도독(?) 하는 그런 식감이 있죠.
콩가루로 해본적은 없고 마트가면 콩국물 PT병으로 파는게 있어서 먹고 싶을때 한병씩 사다가 먹곤 합니다~~
보통은 소금으로 간을 하는데.. 어떨땐.. 달달한게 생각날땐 설탕을 뿌려먹기도 해요 ㅎㅎ
면을 씻을떈 얼움믈이 있으면 좋죠....^^
아쉽게도 콩국물을 파는곳이 없고 그나마 콩가루를 팔아서 그걸로 해 먹습니다.
저도 갑자기........먹고싶어지네요~~~~~~~~~ㅋㅋㅋ
우리 마님한테 해달라고해야겠네요~~~ㅎㅎㅎ
울마님은 어디에 계시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