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분홍
종일 재미있는 글을 기다렸는데 결국 이렇게 하루를 보내게 만드네요. 예전에는 정말 재미있는 회원님들이 많았는데 말입니다. 그때도 정치 이야기와 어그로 글이 횡행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신한 드립으로 매일 재미있었던 기억입니다.ㅎㅎㅎㅎ
요즘 같아서는 "SIR사이트와 운영자(리자님) 합일"이 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SIR 도 리자님도 재미가 없다 느끼는데 저만 그럴까요?
여자 하나 없는 가운데 남자끼리 참 좋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젠 여자뿐 아니라 늙었다는 생각이드니....ㅠㅠ
자게에 홀아비 냄새가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분홍분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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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이번에 미국의 민낯을 본 것이죠. 코로나 대처, 대규모 정전 등 모두 공화당쪽에서 벌인 일이니...
[http://sir.kr/data/editor/2102/b1f5ffcb4d03b5d56f76420f1f7ead19_1614095229_4523.jpg]
여기 자게에 글쓰기가 영~~~~~~~껄끄럽습니다.....
시대에맞추어 생활하지못하는거같아서~~~~~~~~ㅎㅎㅎ
전 학창시절을 정말~~샌님처럼보내서..........그냥 방관자라..........
선배에게 맞아본기억도............없고....떄려본기억도없고............
술담배도 군대에서 배웠고......
맞아본기억은 군대~~시절.........만이네요...........ㅎㅎㅎ
때려본기억은 없음.............니다.......ㅋ
아? 그럼 리자님 본인 먼저 활동이 힘든 사이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