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시위대에 곤봉을휘드르는거나...........
무작위사격을하는거나~~~~~~~
80년민주화항쟁때의 특전사모습과 자꾸 오버랩이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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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강원도 산골에서 들을 수 있는 소식도 없었고, 80년이면 많이 어렸을 때라 더 그랬을 것 같아요.
87년 처음 데모를 하였는데 오후에 학생들이 모여서 밤 늦게 까지 했습니다.
최루탄이 난무하고 제 신발에 떨어져 불이 붙고 그랬지요. 그 때는 정말 국민 모두가 도와주고 그랬습니다. 지금 미얀마와 많이 비슷해 보입니다. 물론 저들은 최루탄은 안보이긴 하네요.
꼭 많은 피를보고 많은젊은이들이 죽어나가야~~~~쟁취되는건지...............
우리 나라도 위와 같은 상황이 벌어질뻔 했죠..문건도 나오고..정말 무섭네요..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