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문득...
세수하고 로션 바르다가 문득
화장대에 놓여진 거울이 눈에 띄였습니다.
"이쁘고 오래 쓸 수 있으니, 경매 물품으로 내도 되겠다!"
2개를 다 내가 샀지만, 제품명을 기억하고 있지 못해... 뒷면의 제품명을 촬영했다.
출근해서 자주 가는 사이트에 들러 찾아보니
"억! 이렇게 비쌌나?...;;;"
그 가격에 막걸리 한박스라면 비싸다 생각치 않을텐데...
없던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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