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이지만 엄청나게 쏟아졌네요.
일하다 놀래서 뭔일이가 했답니다....ㅠㅠ
이상기온으로 어딘가 또 우박이 떨어지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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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는 가뜩이나 나빠지는 머리라 머리쪽은 늘 조심하고 다닙니다.^^
어머니가 4월에 내 놓았다 다 죽인적 있다고 5월에 내 놓으라고 해서 다시 끙끙대고 들여 두었습니다...
4월은 믿지 못해요.
그래서 잔인한 달이라고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