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입 맛이 없으신지 토하젓을 사달라 하셔서
강진 칠량에서 만든다는 제품을 사다가 제일 작은 병을 개봉해봤는데...
토하향(흙냄새)도 없고, 약간 짜다 싶기도 하네요.
드셔보신 제품 중에 괜찮았던 것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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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 흰쌀밥에 토하젓 쓱쓱 비벼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