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접종후기
21. 06. 10
- 동네의원(동네에서 오래된)에서 백신접종.
- 특이점) 동네의원이라, 체계적(?)인 시스템이 아님. 아무런 설명 없었지만, 백신 맞는 남자분들 일사분란하게
앞사람 쳐다보고 -> 문진표 작성 -> 의사선생님 면담 -> 주사실 -> 대기 -> 5~10분 경과보고 -> 순서대로 나감.
- 주사부위 얼얼, 몸이 살짝 나른한 정도.
- 타이레놀 준비 해두었지만, 먹지 않고 버팀.
21. 06. 11
- 새벽에 몸살기운과, 오한이 와서 깸.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타이레놀 하나 스윽.
- 온몸에 약간의 근육통과, 몸살기. 약간의 미열.
- 점심에 타이레놀 하나 스윽.
- 오후에 느즈막히 타이레놀 하다더 스윽.
- 다른분들 백신접종 후기를 보며.. 고개 끄덕끄덕.
21. 06. 12.
- 몸이 살짝 찌뿌둥 한것 빼고는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돌아옴.
- 평상시 일상생활 복귀.
주말 잘 쉬다가 오늘 잘 출근 했습니다. ㅎㅎ;
와이프에게도 잔여백신 뜨면 잽싸게 맞으라고 했습니다.
일단 무탈하게 지나서 다행이며, 맞고 나니 심리적 안정이..^^
회원 님들께서도, 돌아오는 차수 또는 잔여백신 예약으로
모두들 무탈하게 접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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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주변에 얀센 접종한 친구들이 많은데 다들 너무 말짱하더라구요. 백신 맞고 출근한 친구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저희끼리 `바보들은 아무렇지도 않은가봐 ㅋㅋㅋ` 하고 말았습니다. ㅎㅎㅎ
다음날 잠시 출근했다가 힘들어서 퇴근했습니다.. ㅠㅠ;
이미 몸이 맛탱이가 가버린거 같습니다.. 하하;;
와이프와 둘이 영화본게.. 결혼전..인거같은데 ㅠㅠ;
전에 다쳤던 허리나 어깨는 계속 아프네요.
뭔가 몸이 나른한건 남아 있습니다.
잉끼님도 빠른 컨디션 회복 바라겠습니다!
무탈하시다니 다행입니다.
아.. 저희 부모님께서도 맞고자 하시는 마음은 있는데
기저질환이 염려 스러워 아직 접종 못하고 계십니다.. ㅠㅠ
무탈하게 접종 잘 받으시길 바랄께요!
몸이 많이 나른 한 것 같습니다.
졸리고..그래서 쉬어주는 모양입니다.
5일째 되었는데, 나른 한 느낌이 가시질 않네요ㅠㅠ
비까지 와서 삭신이 쑤십니다. ㅎㅎ 빠른 쾌유 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