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청이라고 전화가 왔네요.
010-2179-4481
잘 보시라고 볼드처리했습니다.
제 이름과 전화번호까지 알고 개인정보 유출이 어쩌고 떠들길레 문서로 보내주세요 하니 바로 끊어버립니다.
다른 분들 피해 없도록 남겨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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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네, 네, 네
만 했는데 욕하고 끝더란;;
윗 머리들은 정말 잡히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신고해야 합니다.
(간혹 부득이한 사유로 검사 또는 수사관이 개인 휴대폰을 사용하는 경우는 있겠죠.)
물론 위와 같은 번호에서 걸려온 것처럼 위장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일선 청의 수사과정에서 피의자 또는 참고인에게 직접 전화로 개인정보를 질의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예금계좌 추적이 필요하다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서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