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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참전용사 기념의 날...

 

젊은이들이 이 땅에 와서 피를 흘렸다.

시간이 지나서 그들의 자손들이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훈장을 받는다.

그들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주실까

반복하지 말아야할 전쟁.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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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소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유엔데이의 날. 영어를 모르던 국딩2학년 때 그렇게 불렀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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