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이 이 땅에 와서 피를 흘렸다.
시간이 지나서 그들의 자손들이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훈장을 받는다.
그들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주실까
반복하지 말아야할 전쟁.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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