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교'는 아니고
'국민학교' 시절
책상에 금 그어놓고
조금이라도 넘어가면
할퀴고 꼬집고
무서웠던 짝지(짝쿵)
잘 살고 있으려나?
첫 사랑 이름도
둘째 사랑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이 웬수의 이름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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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시절 추억이 새록새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