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두환이시절에.........

학교도서관에서 늦게까지 공부하다 귀가중 밤중에 길가다가 이유없이 검문당하고

가방탈탈 털리고 전경들한테 학생이란 이유하나만으로~~~나이비슷한 또래의 전경한테

정강이걷어차이며 닭장차에끌려가 얼차려받던 기억이.....

지금 그놈들은 어디서 모하고살까~~~~~~문득생각이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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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런 경우엔 정말 억울하죠.
그때는 ... 그랬죠... ㅠ
저빼고 친구들 몽땅 잡혀가서 친구 부모님들이랑 찾느라고 애먹었던 시절 이네요.
그때는 ... 그랬죠...ㅠㅠ
무식한 시절이었죠. 그런데 그 때를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함정이죠.
특히 제가 사는 지역 사람들 대부분은 아직도 80년 광주를 폭동으로 알고만 있으니... ㅠㅠ
@쪼각조각 무의식적으로 “광주사태”라 말하는 것도 광주 시민들에게는 상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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