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월급 200만원~~~ㅎㅎㅎ
병들의 월급을 200만원준다면.........
하사관및 임관장교(소위중위)의 월급은 얼마나줘야할까요???
말도안되는 공약들가지고 아침부터 청년들가지고 장난치는거보니............
급하긴급햇나 봅니다~~~~~~ㅋㅋㅋ
공약을 내걸떄는 그래도 좀~~생각좀해보고 실현성있는공약을 벹어내길~~~
아침부터 이런게 포털메인에걸려있는거보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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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출처가 블로그...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imsh&logNo=222165574504)
가져온 예시는 미국을 예로 들었지만
병사 급여 200만원은 현실성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부사관부터 장교는 병사보다 조금 더 받고 (호봉 올라가면 다르겠지만요)
병 지휘권과 사병에겐 없는 군 복지혜택(주택, 대출, 연금 등)으로 충분히 보상된다 생각됩니다.
모병제와 징집의 차이가 있죠.
직업으로서 받는것과 우리나라처럼 의무병제의 차이..
물론 더 줄수도 있지만..ㅠㅠ
9급공무원이 200만원인데..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월 1000준다고해도 다시 안갈거같습니다만
소급 적용은 안될까요?
이걸 왜 조롱하고있죠
우리 후배들이라도 제대로된 대우를 받아야죠
이재명이 오 좋아 근데 대선 후 말고 지금 당장 지급하게 여야협의하자 했더니,
나 당선 안되면 지원 안해 라고 말한 후보의 공약이라서요.,
위에 댓글 분위기는
의무인데 왜 돈을 많이주냐는 식의 늬앙스의 비판이 더 많아서 한자 적어봤습니다
지금 20대 남자 후배들은 진짜 불쌍한 세대에요
작금 대한민국에 군인에대한 존경심이 있습니까?
그나마 쥐꼬리만큼 주던 혜택이 있습니까
불공정한 의무만 지워져있자나요
윤후보든 이후보든 현실적으로 최저임금 수준으로는 맞춰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도움된다고 생각되는게 있었는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저도 참고로 민방위고요... 민방위된지 오래 안됬지만...)
이건 병사 문제가 아닌 그 위의 문제에요.
군대 가신분들은 이정도로 얘기하면 대강 이해하실듯 하네요.
고로 반대.
물론 많이 주면 좋겠지만, 저 200을 준다고, 나라나 제 개인한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네요.
이번 정권의 문제점이 들어나는 장면이죠.
뭘하면 pay back이 되는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게 거의 없죠.
다 세금 증가로만 되돌아오지, 제대로 되는게 없어요.
즉, 입대 후 무엇을 특별히 하고 있지 않아도 내무반이든 연병장이든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자체가 나라를 지키는겁니다.
저는 모병제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던 저러던 있는 놈들 애들은 군대 빠지니...
동의합니다. 정확한거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아무런 근거없는 포퓰리즘이 정말 싫어요.
올려주는건 둘째치고, 200은 도대체 어디서 근거가 온 것인지 모르겠어요.
그럴꺼면, 차라리 국민 배당금 150만원 주는 허경영 공약이 더 나아보여요.
상생지원금도 1억준다는데, 거기로 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이럴거면 ㅋㅋㅋ
나만 당할 순 없지~ 이런게 아닌이상, 한창 좋을 나이에 끌려가서 노동력 착취당하는데, 최저임금은 받아야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공익도 마찬가지구요.
결과적으로는 모병제로 나아가는 모양이 더 맞다고 생각하구요.
그나마 있는것같지도 않은 혜택이었던 공무원 가산제 없어진지도 한참 지난 지금, 군입대를 하지 않으면 상응하는 세금을 내던가, 군복무를 하는 청년들이 노동에 걸맞는 보수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강제로 군입대를 해야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입대 전이나, 전역후 한참이 지난 지금이나 똑같이 회의적입니다.
군대가서 손가락뼈 깨지고 허리도 나가서 왔거든요.. :)
물론, 해당 발언의 출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