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글이나 댓글이 올라오는 분이 있으면
습관적으로 자기소개 항목을 눌러 보는데
비공개이신 분들은 이상하게 거리감이 생기고
쉬운 질문이 올라와도 답변해 주기가 꺼려지는데...
제가 너무 심성이 까탈스러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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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저도 제 홈페이지 공개는 안하고 아니 못하고 있어요. 올 플래시로 만들어진 것이라...ㅜㅠ
본인들이야 사정들이 있겠지만 거리감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제가 커뮤니티 운영할 때는 네이버메일 회원만 등업 가능했어요. 다음은 아이디 만들기가 쉬워서요.
저는 아예, 추천도 안하고,
댓글도 달지 않습니다.
물론 그 사람이 제 글에 댓글 달아도..
대댓글도 안달죠.
확인하러 갑니다.
프로필이 비공개로 된것 보다는 공개로 된것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그누보드도 그렇고 유튜브, 네이버지식인도 본명으로 합니다.
10년 전 없어진 홈피주소가 얌전히 있었네요..ㅎ
아무것도 묻지 않네요.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별명 끝.. 다음 화면은 뭐가 나오는지는 모르지만.
그러면 아마 정보수정화면 들어가 보는 것은 아마도 10년후쯤 될 수도
새롭게 가입하신 분들의 잘못이 아니라, 냑의 가입 정책이 잘못되서 본의 아니게 이런 오해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첫 화면에서 본인 정보 공개를 디폴트 Yes로 해서 가입하게 해야죠.
아니면 위와 같이 가입하면, 무조건 첫 로그인 화면이 정보수정 페이지로 가게 해서, 저장을 해야 다른 페이지 접속이 가능하게 해야 될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왕성히 활동하면서 자기소개를 "의도적"으로 잠그는 건 좀...
변경 계획이 없다고 하던데요....
뭔가 하다가 뭐가 막히면 와서 질문하고 답변이 달리면 그거 해 보고 그냥 마는 그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그런 분들 보면 상당수가 sns로 가입에 개인 정보는 비공개로 되어 있네요.
어찌어찌 하다보니 비공개일 수는 있겠고 활동이 소극적일 수는 있겠지만 홈페이지 운영이나 다른 공개회원들을 자기소개 미공개인 분이 저격하는 건 도리가 아니라고 봐서요.
사실 커뮤니티에서 가장 큰 문제가 회원님들간의 다툼이다 보니...
글쎄요.저도 잘...
어려울까요???
여기가 커뮤니티만 있는 곳이 아니라 수익창출 도구도 있으니까요.
이를테면 컨텐츠몰의 수익 일정 퍼센테이지를 냑에서 가져가는데 이걸 감안하면 자기소개 비공개가 회원절대수를 확보하기가 훨씬 유리하거든요.
아마 그런 문제가 있을 거에요.
[http://sir.kr/data/editor/2201/6f7a8ba3fd9884c40b9b43568deb734b_1643162292_087.png]
이건 개인이 본인 서버에 깔았을 경우 아닌가요?
냑의 디폴트값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