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울마님이 퇴직금(?)을 준다고 합니다. 그걸로 RV BUS를 구입 예정이고
올겨울 또는 이월되는 봄쯤 차량 가격이 떨어지는 시기에 구입 예정 입니다....^^
그런데 제가 손해 보는 기분이 드는건 왜 일까요?
저의 퇴직금으로 차를 사서 울마님과 같이 사용해야 하니 제 손해가 맞는거죠?
울마님은 손해가 아니라고 우기고 더하다 가는 그나마 준다는 퇴직금도 날아 갈 것 같아서 더 따질려다 그만 두었네요....^^;;
울마님이랑 RV BUS 보다가 두가지 중 하나로 구입 예정인데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시간이 있으시면 첫번째와 두번쨰 중 어느것이 더 좋은지 알려 주시면 구입 할떄 참고 하겠습니다.
Fleetwood Frontier 34GT
Tiffin Open Road Allegro 34 PA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4개
집이 필요없겠는데요?
그냥 둘 중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쪽으로 하심 될 듯 하네요.
어느 쪽이든 그냥 좋네요 ㅎㅎㅎ
두번 다시 구입하기 어려운 물건이니 이참에 좋은넘으로 구입 할려구요.
난 bus ~
이거..비밀인데요.
사실 퇴직금 없습니다.ㅠㅠ
저도 와이프가 주는지..
넌지시 의견을 피력 해 봐야 겠네요.
미국은 버스에 시원시원하네요 ㅋ
정말 그돈으로 그것을 사면
아내는 그보다 큰 감동을 줄때까지
사골 입니다
전에 회사에 있을때 제연봉의 두배정도 보너스
나온적 있어는데 그걸로 위차보다 작은중고
하나 사는데 8년째 사골입니다ㅜㅜ
그래도 아내와 가족을 사랑한다면 좋은거죠 .....
https://tiffinmotorhomes.com/build-your-own
위의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저도 첫번째께 맘에 들기는 합니다….^^
이유는 2번이 더 예쁘게 생겼어요
참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