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하고 있던 도메인 중에...
연장일을 놓쳐서 낙장된 도메인이 있는데,
다시 등록하려고 봤더니 도메인 헌터가 낼름 먹었더라고요..
그래서 소송이니, 뭐니 알아보다가 말았는데
지금 보니까 다시 낙장되어 있네요.
아무래도 안 팔리니까 도메인 헌터도 보유를 포기한거겠죠?
한 900달러에 팔고 있던데....
당장에 필요로 하지는 않아서 당분간 지켜봐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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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요즘은 도메인 타이핑보다는 구글 검색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빨라서..
요즘은 어찌되었을라나… 모르겠네요.
백 준다 했을 때 넘길걸… ㅠㅠ
(제이야기)
도메인 정리하고 했는데
또 구입하고 있는 ㅠㅠ 실정입니다.
javascript.xx
sdk.xxx
뭐 이런 도메인은 잘 사용 하고 있습니다..ㅠ
하지만 도메인을 선점했다고 서비스를 바로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깨달은 것이 몇년 안되네요;;;;
작년에 몇개 빼고 다 정리하고, ,
올해만 또 몇개를 구입했는지 ㅠㅠ
말씀하신 아이디어랑 , 사이트 이름이 나올 때 바로 즉흥적으로 지르는 경험이 있어요..
고민하다가 도메인 선정을 못해서 지금은 도메인상이 팔고 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