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실망 입니다.
어릴때 불의에 항거하던 그정신은 어딜 갔을까나....... 에잉~
한국은 당분간 안가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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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부모님과 정치 얘기 하면 싸움만 나서 말도 안 꺼냅니다 ㅠ
설마 감학의,권성동,권영세등등 전부 한자리씩하진않겠죠??ㅋㅋ
그럼 쓰러지시는분 많은듯~~~
담번 대선엔 이준석이도 대통령하겠다고 나올듯한 예감입니다.......
그런데 아무리봐도 그런 사람 별로 없는데…
부디 국민들 생각하고 지금은 모자르지만 부디 현명한 대통령이 되어주면 좋겠네요.
대학교때 데모하던 제 모습이 제 자아의 많은 부분을 규정해서 그런지 저는 항상 아무리 큰 과오를 저질러도 다른 이유 보다는 미워도 다시한번 진보를 뽑는데...
아마 고령자들도 미워도 다시한번이 그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이미 규정되어버린 자아의 일부를 떼내기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들이 선택한 판단을 존중하며 그들의 선택이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앞 학사주점에서 막걸리에 김치찌게하나시켜놓코 새벽까지 전두환에게 쌍욕퍼붓던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내일이면 제맘도 괜찮아 지겠죠.
미쿡일주하면 4~5년이 지날테니 그때나 울마님이랑 둘이서 한국에 갈까 싶네요....^^
아무리 선거패배라지만 한국이란 곳을 그냥 후진국 관광하듯 방문들을 하시는 구나?
우리 그냥 선거한번 치루웠을 뿐인데 말이죠? 그러지들 말았으면 합니다.
최저시급도 못받고. 120시간씩 일해야 된다고 하니...
음 적다 보니, 위의 내용이 후진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노동 형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