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도 움을 틔우네요.

고도가 낮은 곳은 벌써 꽃망울이 터졌네요.

올해도 진해군항제는 취소되었지만(3년째), 어김없이 꽃은 피고 계절은 오고 가네요.
요즘 여성 호르몬이 뿜뿜하는지 꽃만 봐도 그렇게 좋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한 몇 일 엉덩이로만 일을 했더니, 아주 그냥 토가 나올 것 같이 속도 안 좋고 해서
오늘은 그냥 만사 다 팽개치고 이 산 저 산 엄청 돌아다녔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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