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 중에 방70(실명임)이란 분이 있는데 그분은 매일 운동에 열심인 분으로 유명합니다. 근데 술과 담배를 무지 즐기시는 분이라 하루는 물어 봤습니다.
"형은 운동을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매일 술 담배야?"
그랬더니~
"술 오래 먹고 싶어 운동해~" 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진심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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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러나 지금 돌아보니 다 부질없는 짓이었죠...
어느 쪽이든 과하면 좋지 않음을...
술은 술이요 물은 물이로다
우삼겹에 한잔했더니 속이 쓰리네요. ㅋ
저는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오름 출발하기 직전입니다.
어제 딱!
한잔했더니, 기분 좋습니다^^
속쓰림에는 갤..
아니 해장수..
아해장그냥 해장이죠.
해장하시고 컨디션 빨리 회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