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직장인들이 근무시간에 볼 영상은 아니니 퇴근해서 잠들기 직전에 보세요. 근무시간에 보면 짜증남.
개인의 생각이겠지만 남자들, 그리고 기혼남들이 꿈꾸는 삶이란 게 가만 생각해 보면 영상 속 윤광준 작가의 삶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삶은 치열하겠지만 태어나버렸으니 치열한 삶의 고통은 감수해야겠죠.
보기에 따라 아주 고리타분한 영상입니다. 꼭 한가한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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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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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까지 보고 일단 킵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