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나이가 들고서 제 장점을 발견했는데 이게 장점일지는 모르겠으나 이쪽으로 너무 소질이 없으니 자신들이 아니면 굶어 죽을 인간으로 보이나 봅니다. 아파치님은 현장에 강하시니 일하시는 분들이 우러러 보는 걸 거에요. 제게는 그런 기대조차 하지 않아서 현장 오지 말라는 소리를 자주 듣네요. 올 필요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일하시는 분들이 사고를 쳐 놓으면 그 수습하러 다니고 수금하고 견적치고 공무적인 일만 하는데 이렇게 사는 것도 참 지루하고 그렇습니다.
댓글 19개
저 조명에 사이키에 거울만 있으면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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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평 해서 제 사무실 하나 만들어주세요.
힝...
부럽습니다.
근처 겁나 맛있는 그 고기집 생각나네요!
언제 공사 마무리인가요?
더욱 더 번창하셔서 좋은일 많이 하시는 재벌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홧팅요!!!!
전 반대로 인복이 없어서 제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ㅠㅠ
매장보니 90년대 방배동에서 카페 공사 할때가 생각 나네요.
매장 오픈후에 주방식구 들이 속꽤나 썩였서 직접 요리학원 다녔었네요…^^;;
개발자 하다가 노가다로 가신건가요?
감을 못잡겠네요
내공은 상당하신거 같은데 그냥 궁금해요
위는 인테리어 가게고 지금 한창 공사중입니다.
제목이 근 일년인데 일년동안 그냥 월세만 1,500만원이 나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실 위로 받아야 할 글이죠. 저것 때문에 정말 속이 시커멓게 다 탔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바닥제는 최고급 바닥제로 주문했으니 아마 더 화려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공사전 바닥은 수평몰탈 후 에폭시 시공을 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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