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둘이서 생일날 미역국을 아침마다 3일째 먹네요.........
서서히 질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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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아휴..말씀하시지요.
그럼..어르신을 위해서 제가 이쁜짓 좀 했을텐데요.
아쉽습니다.
아무튼, 감축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ㅋ
그래도 사모님께서 많이 은혜를 베풀어주셨으니..
좋으시겠습니다~~
행복해 보이십니다.
* 저같은 얘들한테는 귀감이 되십니다.
대화가 필요한 시점이겠죠? ㅎㅎㅎ
내일정도는 아침메뉴가 바뀌지않을까~~기대해봅니다........ㅋ
며칠간 출장 등으로 집을 비우겠구나.....
전 일없으면 도구챙겨서 캠핑겸 낚시로!~~쌩~~ㅋㅋㅋ
사모님 여행가시면 어찌될까요?
혼자 짜파게티 요리사 하시는건 아닐테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