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포인트를 얼마나 많이 쏟아부으시는지 제가 가진 포인트로는 어림도 없네요. 그래서 포인트가 많이 모일 때까지는 입찰을 안 하려고 합니다ㅠㅠ
최소 낙찰 번호가 몇 만은 되는 듯 합니다.
내 돈 주고 사기는 조금 아깝지만, 갖고 싶은 물건들이 올라오니 배가 살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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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번엔 간절한 마음이 통한 올인이였다고나 할까요? ㅠㅠ
내가 필요한 물건이 나오면 참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