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이뉨 게으름의 필연적 결과입니다.
오늘 오전에 작업했으면 되었을텐데...
6시에 알람 맞추어 놓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네요.ㅜㅠ
바보같이 한번 꽂히면 질리도록 물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https://sir.kr/qa/464096
생각해보니 baground-image:url(이미지경로) 의 경우도 링크 예외를 주는 로직을 줘야 하는데 그걸 빼먹어서 찝찝하게 하루를 보냈거든요.
@벌이뉨 자동링크 주는 정규식은 내가 짜기보다는 구글링하는게 편해서 그리했고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태그안의 src 까지 리플레이스해버리면 먹빡이 되어서 예외로직을 뭘로 줄까 하다가 중간에 별표를 끼운 후 제일 나중에 한번더 원형대로 리플레이스하자는 생각에서 그리했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 백그라운드 이미지와 온클릭시 window.open 이나 location.href 도 예외를 주어야 하고 또 기존의 링크태그가 존재한다면 그 링크의 href 도 예외로 빼야 하는데 그걸 다 망라하지 못해서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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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작업했으면 되었을텐데...
6시에 알람 맞추어 놓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네요.ㅜㅠ
바보같이 한번 꽂히면 질리도록 물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https://sir.kr/qa/464096
생각해보니 baground-image:url(이미지경로) 의 경우도 링크 예외를 주는 로직을 줘야 하는데 그걸 빼먹어서 찝찝하게 하루를 보냈거든요.
'src="htt', 'src="htt*' 이거 진짜 기발하네요. 하나 배웁니다.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태그안의 src 까지 리플레이스해버리면 먹빡이 되어서 예외로직을 뭘로 줄까 하다가 중간에 별표를 끼운 후 제일 나중에 한번더 원형대로 리플레이스하자는 생각에서 그리했는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 백그라운드 이미지와 온클릭시 window.open 이나 location.href 도 예외를 주어야 하고 또 기존의 링크태그가 존재한다면 그 링크의 href 도 예외로 빼야 하는데 그걸 다 망라하지 못해서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근데 요즘 에디터나 댓글에 자동링크 옵션이 없는 보드는 개발자의 배려 문제인 것 같아요.
도메인값만 내면 무료라 개발이 그리 필요없는 작은 홈페이지 만들때는 저렴해서요.
에구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오늘 점검이라니!
푹 좀 주무세요 :-)
무료는 오라클 클라우드도 좋아요. ARM서버면 좋겠지만 받기가 힘드니 그냥 1GB RAM, 100GB HDD주고 1TB 트래픽 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