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멕시코 식당에서 저녁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오늘 다시 왔습니다.
힘든일 하는데 밥 한끼라도 든든히 먹어야죠...ㅎㅎ
어제 제가 샀다고 오늘은 직원중 한명이 산답니다.
돌아 가면서 저녁은 사먹게 되었네요.
출장온 이곳일도 일요일 오전쯤이면 끝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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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집이 우리나라 전원주택 같고 그렇네요.
맛있는 음식 사진 잘 봤어요
역시 목조건물이며 지붕, 외벽 페인트, 거터 잡을 진행 중 입니다.
또띠아 맛있어 보입니다.
아주 만족 스럽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힘든일을 하니 고기를 언먹을수가 없더라구요.
맛있어 보입니다.
외국 여행가면 가장 힘든게 팁이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음료 시키라고 꼭 하고 ㅠㅠ
혹시 팁 주셨나요?
팁이 생활화 된 나라다보니 사람이 서비스 하는곳엔 팁이 항상 있습니다.
그리고... 조기 위의 식사는 가격이 얼마나 하나요?
셋이서 먹었는데 팁 포함해서 $80정도 했던거 같아요.
아마 텍스 포함 20불 내외 였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