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산보하다 한장 찍어봤습니다.
제주만의 특성을 나타내는 사진이라고 할까요?
아래 녀석들은 보말인데..
슬금슬금 기어다니길래 왁..하려다..
사진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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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형태가 처음보는 듯하네요~~
왠지 외계인이 나타날듯 하네요...
어렸을 때 부석(물에 뜨는 돌)을 본적은 있지만
신혼때 외에는 제주를 가본적 없어 신기하네요~~^^
구멍 송송한 바위입니다.
어르신들만 하겠습니까?
그저 저는 흉내만 내려고 합니다.
먹어본 기억은 없지만 아마도 엄청 시원한 맛일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