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자각
요즘 미쿡이 인플레이션이 심화되어 모든 물가가 오르고
은행 이자도 오르고 주식은 반토막나고 차량 가격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뛰네요.
당장은 회사에 일거리가 넘쳐나서 어려움은 없으나
높은 이자율과 인플레이션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여
내년에 리타이어 할 계획이 사실 많이 걱정이 됩니다.
몇년 더 회사 일을 해야 하나 리타이어를 해야 하나 목하 고민 중 입니다.
어찌할지 현타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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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주위 은퇴 하신 분들 뵈면, 물론 미국과 사정은 다르겠지만 자 오늘부터 은퇴… 이런 느낌으로 은퇴 생활 시작한 분과, 은퇴 전부터 예를 들어 농장 조성할 땅도 조금씩 사두고 작물재배 아카데미도 틈틈히 다니고 하신 분의 차이는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은퇴 후 혼자 집짓기 하시는 분도 계셨는데 은퇴 전 한옥 아카데미 몇 년 동안 다니시면서 싱글벙글 하시고…
이정도면 은퇴자금으로 괜찮겠다 생각 했는데 제생각과 다르게 반토막이라 고민이 커지네요.
울마님께 내년부턴 놀러 다니다고 큰소리 빵빵 쳤는데…크윽~~~
좀 더 심사숙고 해야 할 듯 보입니다…ㅠㅠ
움직일수 있을때 움직이는게 좋다
라고 생각하네요.
화이팅 하세요^^
IMF가 내년 전세계 경제는 더 어렵고 힘들거라고 하던데....
한국에선 영끌대출로 내집마련하신분들 타격이......
이참에 모두 독립 시킬려고 했더니 맘대로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