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고객센터에 가서 직접 픽업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사람이 없어서 금방 찾았습니다.
패키지 박스 무게는 정말 가볍네요..^^
오늘 일하는데 정신이 다른곳에 있으니 일이 잘 안되더라구요...ㅎ~
퇴근해서 박스 뜯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내일 날새면 바로 연습장에 갈 예정 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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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이번에 애마가 탈난것 고치는 돈으로 1.5셋트 사고 좀 남겠군요. ㅠㅠ
한국엔 세금, 운송비, 통관비 등이 붙어서 그럴겁니다.
필드의 좋은 동반자가 되길 바래요.
저와 궁합(?)이 잘 맞아야 될텐데요…^^
즐거우시겠어요..
어릴때처럼 잠이 안오고 들뜨지는 않네요.
보고 있자니 그저 햄 뽁습니다…ㅎㅎ
https://sir.kr/so_global/15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