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교 흐름이 이상합니다.
선진국에서 거주해본 사람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살만한 나라기는 합니다. 이런 쪼만한 나라가 알통이면 알통, 현찰이면 현찰 현 시대의 모든 문명을 다 누리고 살고 있고 이러기가 참 쉽지 않은 일이구요. 위기가 기회라니 현 글로벌 경기침체를 무기, 조선, 자동차, 반도체등으로 정말 잘 이겨나가고 있고 또 그렇게 기회를 잡았으면 하는 바람뿐입니다.
참? 국방은 미국도 믿으면 아니되옵니다? 아시아에 전쟁나면 중.러 vs 미국 과의 대리전이나 다름 없는데 태평양 건너 오는 나라가 100전 100패. 미국도 인정할 건 인정 해야합니다. 본인들이 극초음속 로켓은 못 막는다 해 놓고 내가 다 지킬께? 이런 뻥카는 이제 그만 쳐야죠?
핵을 가져야죠. 핵만 무리 없이 마찰없이 가지게 된다면 대한민국 떡상은 초를 다투는 일이 될 것입니다. 국힘당 이름 만큼이나 핵 지지자들이 많았는데 국면도 전환 할 겸 핵굥정부 한번 갑시다!
일본은 말을 할 가치가 없는 핵을 쳐 부르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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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사실, 맥아더의 속내는 한국을 미국의 하나의 작은 주(state)로 편입하고자 했었으나,
북에 진주한 소련군이 물러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남한에 대한 야욕(?)을 숨긴 것이었지요.
일왕의 항복으로 일본을 접수하러 간 맥아더는 일왕을 전범 재판에 넘기면 일본이 반란을 일으킬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하며, 일본을 옹호, 그 댓가로 일본에서 대접 받고 살고 있다가....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1차 대전 당시 처칠의 실패한 갈리폴리 공격 작전을 그대로 답습한 인천상륙작전을 감행...
대부분의 작전 지휘자들은 실패를 예견했으나, 유럽 연합군, 영국군과는 다른 전투미족,
한민족의 특성으로 인천 상륙 작전 성공...
(실제로 인천 상륙 작전 당시 연합군에서 훈련 받은 수많은 한국인 지원병들이 북한 내륙에 잠입 내부 교란 작전을 시도 했으며 대부분 자살 미션으로 인천 상륙을 숨기는데 성공했음.)
중공군이 개입하자, 홀로 3차 대전을 짖어대며, 핵을 이야기 하던 전쟁광 이었으니...
한반도를 전쟁의 한 복판으로 생각한 건,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이 모두 같은 의견이었지요...
(지금도 안 바뀐 것으로 보여짐...)
스스로가 강하면,
누구도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대한민국이 핵을 갖기에는 지금이 최적이지 않을까요?
현지구촌이 꼭 요런 상황이라 느껴집니다. 이미 도끼를 100자루 가지고 있는 한 깡패가 그 옆에 살던 가정이 불안해서 잭나이프 한자루 마련했다고 개빙지랄을 하는 상황. 그리고 자꾸 도끼를 더 갈아만들면서 실실거리며 지혼자 좋은 놈이라 그래도 된다고 떠들어 대는 웃지도 못할 상황.
부억칼이라도 더 장만해야지요. 마눌 안뺏기려면... 저정도면 정신이상자인데 정신이상자와 함께 살려니 지구가 피곤하네요.
미국이 용인하고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이 반발하면 어떻게 하겠냐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북한이 도발하는 순간 우리나라는 그냥 원시시대로 돌아 가는 겁니다. 차라리 5년, 10년 무역 보복을 당하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