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술집 야외 테이블에 아저씨 3분 진정시켜 드리고 왔습니다
나이도 지긋하신분들이 아파트 바로 앞인지도 모르고
술 자시고 고래고래 소리높여 얘기를 하고 계서서
1차로 내려가서 사장님께 먼발치서 사인을 보내 드렸고
파장하고 2차 간다고들 하셔서 그냥 왔는데
30분째 가지도 않고 그대로라
방금 내려가서 진정시켜 드리고 왔습니다
세상 조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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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소리가 너무 크다
조용히 해 달라고 그러니까
미안하다고 하시던데요
딱히 제가 위협을 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제 머리를 짧게 짜른탓에
모자를 푹 눌러 쓰고
까만마스크에
쫙 달라 붙는 쫄티 입고
반바지에
삼디다스 끌고 나갔을 뿐입니다
절대로 위협을 하지 않았습니다 ^^;;;
[http://sir.kr/data/editor/2208/f0b25e1bde7cf76d370b940bdf37cf01_1661099555_8491.jpg]
사람들 믿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