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울마님과 단둘이 떠나는 3박4일간의 여정이었습니다...^^

 

운전시간은 약 23시간 미국의 중부와 동부를 남북으로 이동하는 코스로 움직였으며 곳곳의 도시를 들러 박물관 또는 역사적인 곳을 검색해서 방문 해 보았습니다. 

 

나름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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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와.. 이동거리 10시간씩 이면 엄청 피곤하겠어요~
@리오닥터 다닐만 했습니다....^^
저는 자다가 볼일 다 보겠어요
체력 대단하시네요
@리자 아직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제는 일을 조금씩 줄이고 있습니다.
대단하신 체력입니다.
정말 넘사벽이네요.
@해피아이 체력은 타고 난듯.....ㅎㅎ
울마님이랑 둘이 다니니 덜 피곤 하네요...^^
한동안은 집밥드시면서 건강챙기시겠네요. 땡스기빙까지는 계시나요?
@마젠토 네. 땡스기빙떄까지 미시간에 계신다네요...^^
저 정도면 북한 뚫고 연해주까지도 갈 거리 아닌가요? 호호호
@쪼각조각 러시아부터 유럽 자동차 종주를 늘 꿈꿔왔는데 이제 가능 할런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꿈을 꾸고 있으면 언젠가는 가능 하겠죠…^^
테슬라 트럭 사셨다고 들었는데 인계 받으셨나요?
자율주행 가능한거죠?
@울라프 금시초문 인데요. 태슬라 산적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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