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써먹을 수 있는 모바일용 코드베이스?
요즘 개발자 분들이 선호하는 언어가 사람마다 다 달라서 (심지어는 새로 출시된 언어의 홍보를 위해 기존 언어가 아닌 그걸 써야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나름 고민하다가 W3C 표준, RFC 문서 같은거 뒤져가며 작업한 결과물로 내부적으로는 아직까지 잘 쓰고있는 상황입니다.
가령 이런거: https://sir.kr/g5_plugin/10381
시간이 되면 모바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어떤 프레임워크를 써서 구현 예시를 공개해야 그나마 몇 안되는 사용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환영받을지 고민이 되네요.
현재 상황을 보니 React Native, Flutter, IONIC 이렇게 3강 체제인 것 같던데, 저는 IONIC 쪽이 그래도 iOS랑 Android 앱 모두 승인 받아본 경험이 있어서 익숙하긴한데 제가 익숙한거랑 범용적으로 쓸 구현 예시 용도로 호평받는건 다를 수도 있단 생각이 들더군요.
저 셋 중에 선택하라 그럴 때, 코드를 오픈할 예정이고 이왕이면 생명 주기를 길게 가져간다는 전제를 깔고 간다면 그나마 어떤게 나은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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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예전에 Onsen이라고도 있었는데, 유저가 많이 늘지는 않더군요..
플러터가 데스크탑도 되니 한번에 해결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단 저 3개를 비교한 기술 포스트들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