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비 맞으며 일하고 퇴근 했더니 문앞에 박스가 있길래 뭐지 했습니다.
마젠토님께서 메일로 NPIO님께서 쓰신 멋진 글과 함께 김을 동봉해서 보내 주셨네요.
두분께 감사드리며 잊지않고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마젠토님은 미국에 잘 도착 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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