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되던게 안되면 머리가 아픕니다
두통이 두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은행에 서류를 팩스로 접수해야 하는데 잘 되던 번호였거든요.
몇번을 보내도 안되길래 담당자한테 팩스가 안된다고 다른 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는데
그 번호로도 안되는 겁니다.
이때부터 머리가 폭발할 지경이 되었는데
다행이 점심시간 이어서 이따가 하자 하고 밥부터 먹고 왔더니
글쎄 그 번호도 틀리다고 담당자한테 문자가 와 있네요.
머리 아픈거 다 나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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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는 enfax 인가 그걸로 팩스 보냈는데... 찾아보니 사이트 살아있네요. ㅎㅎㅎ
디지털 시대에 사람을 패치하면 될 거 같은데 그게 쉽지 않은 곳도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