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졸간에 이사가네요.
계획에도 없던 일인데.
3년 동안 정들었던 사무실이었는데...
pc 3대 노트북 2개 나스 하나 모두 옮겨야 합니다.ㅜㅠ
혼자 쓰는 것 치고는 좀 많나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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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급하게 빼는 거라 정해진 곳도 없습니다.ㅜㅠ
당분간 많이 피곤하실 듯 합니다.
그나저나 창졸간에… 이 말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구한말때 들어보고… ㅋ
글게요. 당분간 거처가 없을 듯요.ㅜㅠ
좋은 곳으로 이사하셔서 하시는 일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안성이시라면 자리 하나 내어 드릴텐데요. ^^
어디를 가시든 좋은 인연 만나서 사업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집이 다산이라 서울 동부나 구리쪽으로 알아 보려구요
어감이나 느낌이 인상적이어서 글을 쓸 때 한번씩 사용하곤 합니다.
임대인이 송사에 걸리다보니...
저도 지난달에 5년 못채우고 악덕 건물주 덕에... 더는 못 버티겠어서 결국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T.T 정리하느라 죽다살았네요~
임대인이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설명하자면 길고 여튼 수백만원 제가 손해본 건 분명합니다.ㅜㅠ
홧팅 하세요. 언제나 응원 합니다.
순식간에 생긴 일이라서요. 하지만 금방 안정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