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갔다가 왔는데
주문하다 말하는거 잊음... 오래동안 말을 안하니 말이 막히네요
살던곳은 여전히 그대로 변화 하나도 없고...
주위에 새로운 건물은 하나도 안보이네요
그냥 박물관 처럼 그대로
외국어도 혼자말 자주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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