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우선 지원해서 한국이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Bard는 몇 개의 언어를 지원하나요?
현재 Bard는 한국어, 미국 영어, 일본어로 제공되며, Google에서는 Bard가 최대한 많은 언어를 지원하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 요즘은 Bard와 wrtn을 번갈아가며 사용중이네요. openai의 chatgpt는 최근 사용량이 많이 줄었네요.
Bard의 경우 저가 질문을 잘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것지만 올해 2월말까지 정보로 돌리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담니다. 그래도 편한건 docs로 넘기거나 메일로 넘기는 기능이 있어 좋다고 생각하네요. sheet로도 어서 넘겨줬으면 좋겠네요.
오늘부터 영어로 물어보면 사진도 첨부해주네요 ^^
@정적인손님 아무래도 정적인손님 님과 같은 추세가 거세게 이어질듯합니다. Ms & Open Ai 가 자신들의 제품 판단을 너무 성급하게 해서 여러 제약적 요소들을 만들어 가고 있으니 빅데이터나 인프라가 티라노급인 구글이 꾸준하게 투자하고 확장해 나가면 결국 바드가 이기지 않을까 하는 성급한 예측을 해보고 있습니다.
@키스 빙.AI 모델이 더 정제되고 매끄러운 대화를 이어가는 간다는 생각은 같은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현재의 BARD와 GPT를 비교해 보았을 때에 검색 범위와 서비스 제약과 같은 것들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죠. 일단 속도는 앞으로도 GPT가 따라오기는 힘들겠다 싶습니다. 부드러운 대화의 연결은 경험치라고 하겠는데 이 숙제를 따라가는 일이 구글에게는 그리 힘든 일이 아니라는 생각도 적어봅니다.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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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d는 몇 개의 언어를 지원하나요?
현재 Bard는 한국어, 미국 영어, 일본어로 제공되며, Google에서는 Bard가 최대한 많은 언어를 지원하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Bard의 경우 저가 질문을 잘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것지만 올해 2월말까지 정보로 돌리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담니다. 그래도 편한건 docs로 넘기거나 메일로 넘기는 기능이 있어 좋다고 생각하네요. sheet로도 어서 넘겨줬으면 좋겠네요.
오늘부터 영어로 물어보면 사진도 첨부해주네요 ^^
bing챗이 좀 더 정제된 서비스입니다. 구글도 정제된 서비스이니 이 둘을 비교해야죠.
제가 3개를 비교해 봤는데, 챗. GPT는 가끔 정말 뜬금없더라구요.
개발자들은 활용을 자주 하는것 같더군요.
실업급여 2차 신청시 구직활동 인정 관련 질문이었는데요, 이상하게 못맞추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