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미



인테리어 필름은 이제 초보티를 조금 벗어난 정도인데 너무 재미있어서 제가 일부러 견적을 만들어 하고 있을 정도이기도 합니다.
주방 타일은 눈 감고도 붙이네요. 돈도 돈이지만 사는 게 너무 심심해서 시작했는데 재단하고 정밀하게 칼질하고 이런 일이 맞는 건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고 있네요.
요즘은 목수 아저씨들 오면 뒤에서 보조해 준다는 핑계로 귀찮게 하고 있구요!
이번달 원룸 7개는 디자인에서 부터 실 작업까지 제 손으로 한 작업들이 많아 나름 의미가 있어 올려봅니다.
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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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타일공 일당이 30만원 이상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비용도 많이 절약되시겠습니다^^
앗..!!!
프라모델로 익힌 내공이 아마 상당할걸요?
그게 아마 저 시트지 붙이는거 보다 여러모로 난도가 더 높을 듯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