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조성모의 가시나무새입니다.

조성모의 뮤직비디오입니다. 

조성모는 가수입니다. 조성모는 1977년에 태어났습니다.

조성모는 2000년대 전후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조성모는... 조성모는... 조성모는... 그런데.... 뮤직비디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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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도 많이 하고 착하게 살았는데...

남편이 국민의힘 정진석의 조카라서 그런가,

이승만 기념관에 기부했다네요.

 

역사 인식과 착한 거는 관련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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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얼마만인지 ㅎㅎㅎ 덕분에 잘 봤습니다~
https://youtu.be/POu_1kHWNC8
이건 참 생각하게 하네요
그래도 시대에 전혀 떨이지지 않네요. 멋집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원곡은 88년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 새"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n8qDuXLbDw

그걸 그대로 다시 부른 게 조성모의 노래지요.
추후 저작권 문제가 "시인과 촌장"측에서 제기 되기도 했었습니다.

조성모가 부른 것도 좋기는 하지만,
시인과 촌장의 원곡을 더 좋아하고, 자주 듣습니다.

당시 혜화동, 대학로 골목길에서 해 지면 흘러 나오던 노래였기도 했구요..

노래가 히트를 치니
같은 제목의 전혀 다른 노래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패티 김"님의 "가시나무 새" 1990년.
https://www.youtube.com/watch?v=CGiZauW6eiE

이 노래의 가사도 나름 가슴 저미는 내용...


그런데...
조성모의 뮤직비디오에
왜 기모노가 나오고, 야쿠자가 나와야 하는지.. 흠....
@그레이 :
이게 아마 2.5집에 있었을 건데, 애초에 리메이크곡들로 낼 작정으로 만든 앨범이었어요.
사실 저는 조성모가 아니라 이영애 얘기를 하고 싶었는뎅... ㅋ
아.. 그리고 당시 뮤비는 영화처럼 스토리로 만드는 것이 유행했었어요. 기모노는 그런 줄거리 중 한 장면!
@키스 네.. 당시 뮤직비디오를 영화처럼 만들어 냈던 건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기억하기론 이영애씨 같은 경우, 항일 유적지 알리기 등 나름 개념있는 연기자로 알고 있었는데..

아마도, 외국에서 촬영했다던가, 하는 것으로 이슈를 만들었던 것도 있고 했던 시절이라..
그래도 굳이 기모노가 나오고, 야쿠자가 나온다는 게...
영상미적으로도 별로입니다만,
깡패짓도 일본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듯 해, 찝찝함이...

이참에 문화적 친일도 찾아보고, 막아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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