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공간 [kiss]
가끔은 명상이 필요합니다.
이 사이트는
SNS에 파묻혀서
오히려 더 외로워지는 사람을 위한 명상입니다.
이런 컨셉의 사이트도 괜찮은 거 같아요.
방문할 때마다 내용이 바뀌면 더 좋겠는데,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네요.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명상의 글이 나오게
하나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힘들어 하는 분들,
자살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굳이 아니라도,
누구나 명상이 필요하긴 하지만...
.
.
.
https://thequietplaceproject.xyz/thequietplace/ko
(혹시 다른 언어로 나오면 맨 아래에서 한글 선택하세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3개
일상을 되돌아봅니다.
회사에서 수많은 톡과 문서수발, 끊임없는 대화와 인간관계...
퇴근하면, 밀린 이메일 확인, 뉴스, 톡, 전화...
잠자리 드는 11시까지 손에서 폰은 함께합니다.
잠시라도 문명기기들과 떨어져있을 수 있을까?
토요일, 일요일, 휴일만이라도 폰과 컴에서 멀어질 수 있을까?
등산을 하고, 여행을 하고, 오랜만에 친구와 지난 얘기 두런두런 나누면서 밤을 새보는건 어떨까?
폰이 손에 잡히지 않는 1시간동안만이라도 불안감을 떨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네요.
@휴매니아 :
명상의 글에 휴매니아님 사연을 참고해도 될까요?
@키스 되고말고요.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