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달리3으로 이미지를 두개 만들었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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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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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 상막함 이란 두단어만 놓고 봤을때

 

어떤 이미지에서 편안하고 어떤 이미지에서 상막함을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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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둘..다 삭막합니다.

 

첫번째 사진에는 제가 없어서 삭막하고,

두번째 사진에는 제 집이 없어서 삭막합니다.

@해피아이 좋은 곳에 사시면서... ㅎ

@리자 

 

그냥..제 생각을 이야기 했을 뿐인대요???

 

저는 둘 다 편안하네요

둘 다 불편한...

 

첫번째 그림에서는..

알 수 없는 위험한 생물이 숨어 있을 것 같은 느낌..

(편암함을 과장되게 표현하느라, 날카로운 부분이 생략된 그림이라..)

 

 

두번재 그림에서는..

초저녁, 아직 노을 빛, 심지어 파란 하늘이 남아있음에도,

건물에서 나오는 조명들은 한 밤에 보여지는 광량의 부조화..

 

 

A.I의 그림들을 보면,

더 많은 시간이 지나면 바뀌겠지만...

지극히 과장된 부분이 있거나,

대충 얼버무린 부분이 공존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레이 

저도 웬지 불편한 느낌

저도 둘다 편안한 느낌이

무조건 병원 가까운 곳이 편하게 느껴집니다. ㅎ

 

@우륵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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