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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 상막함 이란 두단어만 놓고 봤을때
어떤 이미지에서 편안하고 어떤 이미지에서 상막함을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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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삭막합니다.
첫번째 사진에는 제가 없어서 삭막하고,
두번째 사진에는 제 집이 없어서 삭막합니다.
@해피아이 좋은 곳에 사시면서... ㅎ
@리자
그냥..제 생각을 이야기 했을 뿐인대요???
저는 둘 다 편안하네요
둘 다 불편한...
첫번째 그림에서는..
알 수 없는 위험한 생물이 숨어 있을 것 같은 느낌..
(편암함을 과장되게 표현하느라, 날카로운 부분이 생략된 그림이라..)
두번재 그림에서는..
초저녁, 아직 노을 빛, 심지어 파란 하늘이 남아있음에도,
건물에서 나오는 조명들은 한 밤에 보여지는 광량의 부조화..
A.I의 그림들을 보면,
더 많은 시간이 지나면 바뀌겠지만...
지극히 과장된 부분이 있거나,
대충 얼버무린 부분이 공존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레이
저도 웬지 불편한 느낌
저도 둘다 편안한 느낌이
무조건 병원 가까운 곳이 편하게 느껴집니다. ㅎ
@우륵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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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둘..다 삭막합니다.
첫번째 사진에는 제가 없어서 삭막하고,
두번째 사진에는 제 집이 없어서 삭막합니다.
@해피아이 좋은 곳에 사시면서... ㅎ
@리자
그냥..제 생각을 이야기 했을 뿐인대요???
저는 둘 다 편안하네요
둘 다 불편한...
첫번째 그림에서는..
알 수 없는 위험한 생물이 숨어 있을 것 같은 느낌..
(편암함을 과장되게 표현하느라, 날카로운 부분이 생략된 그림이라..)
두번재 그림에서는..
초저녁, 아직 노을 빛, 심지어 파란 하늘이 남아있음에도,
건물에서 나오는 조명들은 한 밤에 보여지는 광량의 부조화..
A.I의 그림들을 보면,
더 많은 시간이 지나면 바뀌겠지만...
지극히 과장된 부분이 있거나,
대충 얼버무린 부분이 공존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레이
저도 웬지 불편한 느낌
저도 둘다 편안한 느낌이
무조건 병원 가까운 곳이 편하게 느껴집니다. ㅎ
@우륵 동의합니다